Korean -- DS and HW Lee
Tuesday, July 24, 2007 at 03:26AM DS and HW Lee will be helping to translate this area into Korean!
Part 1.
(브라이언은 그가 어떻게 아글로코를 알게 됐고, 왜 참여했는지에 대한 답변을 합니다)
브라이언이 답변합니다:
A.k.마바니가 저에게 제안을 해 왔고, 저는 그것이 정말 멋진 아이디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생각한 가장 큰 이유는 스탠포드로부터 나오는 많은 발상들은 현재 기술의 작은 진보이기도 하고, 현존하는 것을 이용하는 새로운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산업뿐만 아니라 인터넷상의 모든 사고방식을 바꾸는 잠재력을 가진 대단한 발상입니다.
그래서 A.K.가 저에게 와서, 인터넷 경제학에 대해 약간의 조언을 했습니다. 그는 모든 인터넷 회사들이 일반 인터넷 사용자들을 제외하고 엄청난 금액의 돈을 번다고 말했습니다. 잠시동안 이건 괜찮았습니다. 그동안은 무료검색엔진 자체로 만족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인터넷 사업으로 유입되는 자본이 급증하면서, 그리고 개인정보회사들이 이를 이용하여 부를 축적함으로써 무료라는 것은 더 이상 충분치 않게 되었습니다. 공짜는 너무 비싸졌습니다. 정말로 당신이 보고 있는 것은 전세계의 인터넷 사용자들이 자신들이 얼마나 가치있는 존재인지에 눈을 뜨고 깨닫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웹상에서 이런 종료의 수익분배 격변의 증거를 보았습니다.
거대한 인터넷 기업들이 이것에 착수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유튜브와 같은 회사들이 이것에 대해 논의해 왔습니다. 그리고 그 회사들 역시 인터넷이 지향하고 있는 이러한 사실을 일찍이 깨닫는 것이 진정한 경쟁이점으로 보고 있다고 전 생각합니다. 회사들만 관여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도 아마 보셨겠지만 몇몇 웹 언론들도 아글로코와 수익분배에 대해 논의해 왔습니다. 아글로코는 지난 3월에 Economist Technology Quarterly의 Red Herring(벤처기업, Pre-iPO 기업들의 시장 분석 및 전망을 다루는 잡지)에 실렸고, 사실 제가 아직 언급을 하지 않았지만 프랑스 신문 Le Monde(르 몽드)는 지난 주에 우리에 관한 기사를 썼습니다. 다음 블로그 포스팅 때 그 기사의 링크를 걸어 놓겠습니다.
하지만 핵심은 모든 사람들이 이 새로운 현실에 눈을 뜨고, 이것이 일반상식이 되는 데에는 시간문제에 불과하도 보여집니다. 그래서 A.K.는 제게 이 모든 아이디어에 참여할 것과 변화에 대한 요금청구담당을 맡을 기회를 제안했습니다. 이 기회를 이끌 수 있게 된 것 말고도 아글로코가 정말로 저에게 특별했던 건 그 사업모델이었습니다. 제가 아는 한, 정말로 독특합니다. 제가 알기론 아글로코는 우리가 인터넷상 시도하고 만들고자 했던 취지인 공정성을 추구하고 구현하려고 창설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회원들은 그들의 활동으로부터 약간의 돈을 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들 자신들이 회사를 소유하고 이익가능성의 큰 부분을 받는 것입니다. 더 많은 시간을 웹서핑하는 적극적인 회원들은 더 많이 받기 때문에 공정합니다. 다른 회원들을 모집하여 커뮤니티에게 최고의 가치있는 자산을 가져다주는 회원들도 더 받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이것은 공평하며, 우리가 아글로코를 창설한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부분적으로 제가 아글로코를 참가할 가치가 있는 멋진 구조의 회사라고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러한 이상(理想)들을 구체화하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회원들의 의견과 댓글, 블로그를 읽는 것을 통해 발전시킨 또다른 제 견해를 말하겠습니다. 전 몇몇 회원들이 아글로코를 다단계 시스템으로 간주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추천제가 다단계의 몇 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아글로코가 그 어떠한 다단계 마케팅과 같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우리는 절대로 상품을 팔지 않습니다. 우리는 자신들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고, 위에 언급한 이 혁신을 믿는 개개인들의 공동체에 인터넷 사용자들이 무료로 참여할 것을 초대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컴퓨터 창이 광고 게시판으로써의 가치가 있다고 믿는 사람들은 회사가 그들의 개인 공간에, 개인 창에, 그리고 개인 광고 게시판에 광고를 올린다면 당연히 보상을 받아야만 합니다. 인터넷으로 개인 기호에 맞는 지식을 원하는 사람들과 자신들의 개인정보가 가치 있고 동시에 사적으로 보호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뷰바를 통해 이 모든 것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뷰바 기능성을 계속 개선함으로써, 제가 언급했던 기호에 맞는 지식 제공과 수익 배분 등 외에도 더 많은 일상적인 용도로 쓰이기를 바랍니다.
정말로 저는 이 새로운 발상을 추진하는 기회를 잡고, 거기에 참여하는 것은 필연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누군가가 이 기회를 잡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정말 멋진 발상이고 굉장한 도전이며, 제가 아침에 일어나면 일을 가도록 만들게 하는 매력적인 발상입니다.
마이크 클링러:
정말 그러네요. 기대됩니다. 지켜보는데 정말 흥분되는군요. 저는 당신들이 이 많은 일들을 하는데 있어 열심히 뛰어다닌다는 걸 잘 압니다. 지난번 언급한 새로운 네트워크가 상당히 인상적인데 그것이 현재 어느 정도 진행되었는지 말씀 해주시겠습니까?
브라이언이 답변합니다:
물론이죠. 아, 그리고 제가 두서 없이 말한다면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제가 이것만 관련되면 흥분이 되서요.
마이크가 대답합니다:
물론 괜찮습니다. 편안하게 하세요.
브라이언이 계속 답변합니다:
제가 뷰바 배포에 대해 약간 보충 설명을 하겠습니다. 말하자면 우리는 예상치 못한 문제점을 예측했었습니다. 뷰바 배포 이후 처음 몇주간은, 배포 이후 우리가 보았던 문제들을 개선시키기 위해 절차를 거쳤는데, 그건 웹 안정성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다운로드를 Tucows.com로 옮김으로써 문제점을 고쳤습니다. 회원들이 직면했던 몇몇 중요한 버그들을 고침으로써 뷰바를 향상시켰고, 광고가 순환되도록 노력해 왔는데 우리들에게는 두 가지 주된 이유로 흥미로운 도전이었습니다.
첫번째 이유는, 광고 로테이션(순환 또는 회전)에 따른 많은 오류와 문제점이 광고서버측으로부터 온다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최선을 다해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즉, 그 문제점들이 결국엔 광고서버로부터 발생하는 것이라면 우리가 항상 개선시킬 수 있는 점이 없다는 것이고, 몇몇 회사들이 일을 시작했을 때의 속도만큼 유지하지 않으므로 우리는 거기에 맞출 수 밖에 없었습니다.
두번째로, 오직 몇몇 회원들만이 이런 경험을 했다는 것입니다. 컴퓨터 프로그래밍 관련 일을 한 사람들은 알 겁니다. 소수의 사람들이 문제점을 경험하는 것보다 모든 사람들이 경험하는 것이 버그를 고립시키고 고치는데 더 쉽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맨 처음 한 일은 이 모든 문제점들을 푸는 것이었습니다. 내 블로그 포스팅 때 한 두번 정도 얘기했었습니다. 또 저는 우리가 진행하고 있는 세 가지 주요 단계가 있다고 언급했었습니다. 몇 가지 중복되는 게 있지만요. 그리고 우리는 다음 몇 달동안 이 사항들을 실천하여, 정말로 많은 진척을 이루길 바랍니다.
제가 처음으로 언급했던 건 상황을 안정시키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진척을 이루었고, 제법 훌륭히 해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갈 길이 조금 남았지만요. 일부 문제가 있는데, 광고가 아직 모든 회원들의 뷰바에서 로테이션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점은 뷰바 수익의 극대화라는 두 번째 요소와 연결됩니다. 조금 이따가 말하겠지만, 세번째는 회원들에게 돌아가는 수익분배입니다. 물론 조만간 공개될 이 세 단계 중에 몇 가지 중첩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명백하게 수익 흐름의 개선은 회원의 수익분배가 시작된 후 계속될 것입니다.
회원들이 체험했듯이, 광고 서버는 우리가 발신하는 적재정보량(로딩)을 다루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처음에 우리는 광고가 30초 간격으로 회전하도록 설정했습니다. 그리고 서버에 부담을 줄이기 위해 불가피하게도 축소시켜야 했습니다. 이제는 광고를 3분 간격으로 제공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회원들이 아직도 광고 로테이션의 문제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와 더불어 더 많은 광고 네트워크를 통합하는데 겪는 어려움과(4월과 5월 중 내내 일어났던 지연에 대해서 몇몇 회원들이 리콜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들의 광고 대상 설정 능력은 우리의 전략 요소 몇 가지를 다시 고려하게끔 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비지니스 학교에서 실제로 배웠던 것 중의 하나로, 일을 시작할 때, 계획을 세운다는 것은 중요하지만 유연해야 한다는 점과 예상치 못한 상황이 닥칠 경우(왜냐하면 반드시 그러한 경우가 오기 때문에)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일을 진행시키고 해내왔습니다. 그리고 지난번 블로그에서 우리는 시스템 전환을 할 거라고 통보했습니다.
첫째, 광고서버가 봉착한 몇몇 질적문제점을 제거함으로써 더욱 확소하고 문제점이 생기지 않도록 되어야 합니다. 둘째, 광고 대상 설정 시스템을 설정해야 합니다. 이것은 개선된 수익 거래와 연결시켜(전세계에 안착시켜) 수익을 거대하게 증진시켜야 합니다. 그 점이 정말로 기대됩니다.
우리가 바라는 새로운 시스템은 몇 주 안으로 나와야 하며, 동시에 추가적으로 수익 거래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유감스럽게도 이것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공개할 수는 없습니다. 저는 회사들이 매번 이러한 종류의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런 형태의 정보는 경쟁자들과 미래에 협력할 동업자들에게조차도 매우 흥미로운 정보이기 때문입니다. 전 정말로 회원들에게 돌아가는 상황 전체를 구체적으로 말하고 싶지만, 안타깝게도 잠재적인 경쟁자들을 피하여 회원들에게 전달할 좋은 방법이 없습니다.
마이크 클링러:
그렇군요. 제가 알고 싶었던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돌아가는 상황을 알고 싶어하고 모든 분들이 기대한다는 것도 이해합니다. 당신들이 하고 있는 모든 일들에 관해 사람들이 당신들과 정기적으로 블로그에서 만나 대화를 나눴으면 하는 점에 대해서 말하고 싶은데요. 이것은 당신들이 현재 매일 하고 있는 일(수익을 쌓는 것과 광고주를 만나는 것)에 할애하는 시간을 뺐겠지만 그것에 관해 말씀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까?
브라이언 그린왈드:
물론입니다. 인터뷰를 듣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어젯밤 이걸 준비하려고 마이크와 제가 간단한 대화를 나눴고, 그에게 언급했듯이 그것을 지금 발표하겠습니다. 여러 거래를 추구함으로써 저는 아마 커뮤니티를 위한 돈을 벌기 위해 수익 담당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낼 것입니다. 이게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블로그에서 저의 역할을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이 내용은 다음 블로그 포스팅 때 통보할 것인데, 제가 계속 블로그를 감독하겠지만, 제가 아닌 개발팀의 다른 스텝들이 포스팅을 할 지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께선 계속 모든 불평불만을 저에게 지적하실 수 있고, 제가 그것들을 수용할 것입니다. 하지만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데, 특히 단순히 읽고 쓰는 게 아니라 모든 회원들의 관심사와 아글로코 사이트 또는 블로그 상의 건의사항에 신경쓰기 위해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아글로코에 관해 많은 건의사항이 있었다는 걸 알고 있고, 회사의 각 부서에서 진행되고 있는 사항들과 더불어 건의사항을 균형있게 유지했어야만 했습니다.
뷰바가 배포되고 수익 파트너들을 구함으로써, 제가 일선으로 돌아가 수익이 확실하게 실현되서 회원들에게 가능한한 빨리 지급할 수 있는 그 때가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Reader Comments (5)
감사합니다. thank you!!!
Part 1. - Modified Ver. - (오타 및 일부 번역 수정판)
(브라이언은 그가 어떻게 아글로코를 알게 됐고, 왜 참여했는지에 대한 답변을 합니다)
브라이언이 답변합니다:
A.K.마바니가 저에게 제안을 해 왔고, 저는 그것이 정말 멋진 아이디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생각한 가장 큰 이유는 스탠포드로부터 나오는 많은 발상들과 (실리콘)밸리에서 보는 사업구상들이 현재 기술의 작은 진보이기도 하고, 현존하는 것을 이용하는 새로운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산업뿐만 아니라 인터넷상의 모든 사고방식을 바꾸는 잠재력을 가진 대단한 발상입니다.
그래서 A.K.가 저에게 와서, 인터넷 경제학에 대해 약간의 조언을 했습니다. 그는 모든 인터넷 회사들이 일반 인터넷 사용자들을 제외하고 엄청난 금액의 돈을 번다고 말했습니다. 잠시동안 이건 괜찮았습니다. 그동안은 무료검색엔진 자체로 만족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인터넷 사업으로 유입되는 자본이 급증하면서, 그리고 개인정보회사들이 이를 이용하여 부를 축적함으로써 무료라는 것은 더 이상 충분치 않게 되었습니다. 공짜는 너무 비싸졌습니다. 정말로 당신이 보고 있는 것은 전세계의 인터넷 사용자들이 자신들이 얼마나 가치있는 존재인지에 눈을 뜨고 깨닫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웹상에서 이런 종류의 수익분배 격변의 증거를 보았습니다.
거대한 인터넷 기업들이 이것에 착수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유튜브와 같은 회사들이 이것에 대해 논의해 왔습니다. 그리고 그 회사들 역시 인터넷이 지향하고 있는 이러한 사실을 일찍이 깨닫는 것에 진정한 경쟁이점이 있을 것이라 본다고 전 생각합니다. 회사들만 관여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도 아마 보셨겠지만 몇몇 웹 언론들도 아글로코와 수익분배에 대해 논의해 왔습니다. 아글로코는 지난 3월에 Economist Technology Quarterly의 Red Herring(벤처기업, Pre-iPO 기업들의 시장 분석 및 전망을 다루는 잡지)에 실렸고, 사실 제가 아직 언급을 하지 않았지만 프랑스 신문 Le Monde(르 몽드)는 지난 주에 우리에 관한 기사를 썼습니다. 다음 블로그 포스팅 때 그 기사의 링크를 걸어 놓겠습니다.
하지만 핵심은 모든 사람들이 이 새로운 현실에 눈을 뜨고, 이것이 일반상식이 되는 데에는 시간문제에 불과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A.K.는 제게 이 전체적인 아이디어에 참여할 것과 (위에서 언급한)변화에 대한 요금청구를 선도하는 역할을 맡을 것을 제안했습니다. 이 기회를 이끌 수 있게 된 것 말고도 아글로코가 정말로 저에게 특별했던 건 그 사업모델이었습니다. 제가 아는 한, 정말로 독특합니다. 제가 알기론 아글로코는 우리가 인터넷상 시도하고 만들고자 했던 취지인 공정성을 추구하고 구현하기 위해 창설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회원들은 그들의 활동으로부터 약간의 돈을 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들 자신들이 회사를 소유하고 성장가능성의 큰 부분을 받는 것입니다. 더 많은 시간을 웹서핑하는 적극적인 회원들은 더 많이 받기 때문에 공정합니다. 다른 회원들을 모집하여 커뮤니티에게 최고로 가치있는 자산을 가져다주는 회원들도 더 받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이것은 공평하며, 우리가 아글로코를 창설한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부분적으로 제가 아글로코를 참여할 가치가 있는 멋진 구조의 회사라고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러한 이상(理想)들을 구체화하기 때문입니다.
그 동안 회원들의 의견과 댓글, 블로그를 읽는 것을 통해 발전시킨 또 다른 제 견해를 말하겠습니다. 전 몇몇 회원들이 아글로코를 다단계 시스템으로 간주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추천제가 다단계의 몇 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아글로코가 그 어떠한 다단계 마케팅과 같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우리는 절대로 상품을 팔지 않습니다. 우리는 자신들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고, 위에 언급한 이 혁신을 믿는 개개인들이 모인 공동체에 인터넷 사용자들이 무료로 참여할 것을 초대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컴퓨터 창이 광고 게시판으로써의 가치가 있다고 믿는 사람들은 회사가 그들의 개인 공간에, 개인 창에, 그리고 개인 광고 게시판에 광고를 올린다면 당연히 보상을 받아야만 합니다. 인터넷으로 개인 기호에 맞는 지식을 원하는 사람들과 자신들의 개인정보가 가치 있고 동시에 사적으로 보호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뷰바를 통해 이 모든 것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뷰바 기능성을 계속 개선함으로써, 제가 언급했던 기호에 맞는 지식 제공과 수익 배분 등 외에도 더 많은 일상적인 용도로 쓰이기를 바랍니다.
정말로 저는 이 새로운 발상을 추진하는 기회를 잡고, 거기에 참여하는 것은 필연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누군가가 이 기회를 잡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정말 멋진 발상이고 굉장한 도전이며, 제가 아침에 일어나면 일을 가게끔 만드는 매력적인 발상입니다.
마이크 클링러:
정말 그러네요. 기대됩니다. 지켜보는데 정말 흥분되는군요. 저는 당신들이 이 많은 일들을 하는데 있어 열심히 뛰어다닌다는 걸 잘 압니다. 지난번 언급한 새로운 네트워크가 상당히 인상적인데 그것이 현재 어느 정도 진행되었는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브라이언이 답변합니다:
물론이죠. 아, 그리고 제가 두서 없이 말한다면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제가 이것만 관련되면 흥분이 되서요.
마이크가 대답합니다:
물론 괜찮습니다. 편안하게 하세요.
브라이언이 계속 답변합니다:
제가 뷰바 배포에 대해 약간 보충 설명을 하겠습니다. 말하자면 우리는 예상치 못한 문제점을 예측했었습니다. 뷰바 배포 이후 처음 몇 주간은, 배포된 시점에 우리가 보았던 문제들을 개선시키기 위해 몇 가지 절차를 거쳤는데, 그건 웹 안정성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다운로드를 Tucows.com로 옮김으로써 문제점을 고쳤습니다. 회원들이 직면했던 몇몇 중요한 버그들을 고침으로써 뷰바를 향상시켰고, 광고가 로테이션(순환 또는 회전) 되도록 노력해 왔는데 우리들에게는 두 가지 주된 이유로 흥미로운 도전이었습니다.
첫번째 이유는, 광고 로테이션에 따른 많은 오류와 문제점이 광고 서버측으로부터 온다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최선을 다해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즉, 그 문제점들이 결국엔 광고서버로부터 발생하는 것이라면 우리가 항상 개선시킬 수 있는 점이 없다는 것이고, 몇몇 회사들이 일을 시작했을 때의 속도만큼 유지하지 않으므로 우리는 거기에 맞출 수 밖에 없었습니다.
두번째로, 오직 몇몇 회원들만이 이런 경험을 했다는 것입니다. 컴퓨터 프로그래밍 관련 일을 한 사람들은 알 겁니다. 소수의 사람들이 문제점을 경험하는 것보다 모든 사람들이 경험하는 것이 버그를 고립시키고 고치는데 더 쉽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맨 처음 한 일은 이 모든 문제점들을 푸는 것이었습니다. 제 블로그 포스팅 때 한 두번 정도 얘기했었습니다. 또 저는 우리가 진행하고 있는 세 가지 주요 단계가 있다고 언급했었습니다. 몇 가지 중복되는 게 있지만요. 그리고 우리는 다음 몇 달동안 이 사항들을 실천하여, 정말로 많은 진척을 이루길 바랍니다.
제가 처음으로 언급했던 건 상황을 안정시키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진척을 이루었고, 제법 훌륭히 해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갈 길이 조금 남았지만요. 일부 문제가 있는데, 광고가 아직 모든 회원들의 뷰바에서 로테이션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점은 뷰바 수익의 극대화라는 두 번째 요소와 직결됩니다. 조금 이따가 말하겠지만, 세번째는 회원들에게 돌아가는 수익분배입니다. 물론 조만간 공개될 이 세 단계 중에 몇 가지 중첩되는 부분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명백하게도 수익 흐름의 개선은 회원의 수익분배가 시작된 후에도 계속될 것입니다.
회원들이 체험했듯이, 광고 서버는 우리가 발신하는 적재정보량(로딩)을 다루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처음에 우리는 광고가 30초 간격으로 회전하도록 설정했습니다. 그리고 서버에 부담을 줄이기 위해 불가피하게도 (로딩을) 축소시켜야 했습니다. 이제는 광고를 3분 간격으로 제공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회원들이 아직도 광고 로테이션의 문제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와 더불어 더 많은 광고 네트워크를 통합하는데 겪는 어려움과 (4월과 5월 중 내내 일어났던 지연에 대해서 몇몇 회원들이 리콜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들의 광고 대상 설정 능력은 우리의 전략 요소 몇 가지를 다시 고려하게끔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비지니스 학교에서 실제로 배웠던 것 중의 하나로, 일을 시작할 때, 계획을 세운다는 것은 중요하지만 유연해야 한다는 점과 예상치 못한 상황이 닥칠 경우(왜냐하면 반드시 그러한 경우가 오기 때문에)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일을 진행시키고 해내왔습니다. 그리고 지난번 블로그에서 우리에게 몇가지 도움이 될 시스템 전환을 할 거라고 통보했습니다.
첫째, 봉착한 몇몇 질적 문제점을 제거함으로써 광고서버가 더욱 확고하고 문제점이 생기지 않도록(확장 또는 축소해도 난조가 생기지 않도록) 될 것입니다. 둘째, 광고 대상 시스템을 설정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이것은 개선된 수익 거래와 결부시켜(거래를 안착시키고자 전국 방방곡곡을 날아다니는 중인데) 수입을 거대하게 증진시킬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그 점이 정말로 기대됩니다.
우리가 바라는 새로운 시스템은 몇 주 안으로 나올 것이고, 동시에 우리는 추가적인 수익 거래를 추구하는 중입니다. 유감스럽게도 이것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공개할 수는 없습니다. 저는 회사들이 매번 이러한 종류의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런 형태의 정보는 경쟁자들과 미래에 협력할 동업자들에게조차도 매우 흥미로운 정보이기 때문입니다. 전 정말로 회원들에게 돌아가는 상황 전체를 구체적으로 말하고 싶지만, 안타깝게도 잠재적인 경쟁자들을 피하여 회원들에게 전달할 좋은 방법이 없습니다.
마이크 클링러:
그렇군요. 제가 알고 싶었던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돌아가는 상황을 알고 싶어하고 모든 분들이 열광한다는 것도 이해합니다. 당신들이 하고 있는 모든 일들로 바쁜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당신들과 정기적으로 블로그에서 만나 대화를 나눴으면 하는 점에 대해서 말하고 싶은데요. 이것은 당신들이 현재 매일 하고 있는 일(수익을 쌓는 것과 광고주를 만나는 것)에 할애하는 시간을 뺐겠지만 그것에 관해 말씀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까?
브라이언 그린왈드:
물론입니다. 인터뷰를 듣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어젯밤 이걸 준비하려고 마이크와 제가 간단한 대화를 나눴고, 그에게 언급했듯이 그것을 지금 발표하겠습니다. 여러 거래를 추구함으로써 저는 아마 커뮤니티를 위한 돈을 벌기 위해 수입 담당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낼 것입니다. 이게 시간이 많이 걸리므로 블로그에서의 저의 역할을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이 내용은 다음 블로그 포스팅 때 통보할 것인데, 제가 계속 블로그를 감독하겠지만, 제가 아닌 개발팀의 다른 스텝들이 포스팅을 할 지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께선 계속 모든 불평불만을 저에게 건의하실 수 있고, 제가 그것들을 수용할 것입니다. 하지만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데, 특히 단순히 읽고 쓰는 게 아니라 모든 회원들의 관심사와 아글로코 사이트 또는 블로그 상의 건의사항에 신경쓰기 위해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아글로코에 관해 많은 건의사항이 있었다는 걸 알고 있지만, 회사의 각 부서에서 진행되고 있는 사항들과 더불어 건의사항을 균형있게 유지했어야만 했습니다.
뷰바가 배포되고 수익 파트너들을 구함으로써, 제가 일선으로 돌아가 수익이 확실하게 실현되서 회원들에게 가능한한 빨리 지급할 수 있는 그 때가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Part 2.
마이크 클링러가 브라이언 그린왈드에게 질문합니다:
공유할 수 있는 통계자료가 있습니까? 아시다시피, 많은 사람들이 아글로코가 얼마나 빨리 성장하는지 혹은 이러한 것들에 대해 질문해 왔습니다. 뭔가 보여줄만한 통계치가 있습니까? 1주 정도나 그 전쯤에 우리는 20%의 활성화 단계에 있었고, 이 수치가 50%에 도달하기를 바란다고 최근에 블로그에서 언급했던 걸로 아는데요.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데 보충 설명을 해주실 수 있습니까?
브라이언 그린왈드:
물론이죠. 음, 동업자들에 관한 정보를 공개하는 것에 대해 이러한 저울질이 있습니다. 우리는 회원들에게 돌아가고 있는 모든 상황을 정말로 알려주고 싶고 숫자적 통계를 공유하고 싶지만, 대부분의 회사들은 그렇게 하지 않으며, 거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우리들도 같은 입장에 처해 있어서 숫자적 통계를 공개하기 전에 매우 신중히 고려하지만, 가입과 관련하여 일은 잘 해내가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매일 수천명이 가입하고 있고, 이는 지속되고 있으며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20% 활성화에 대해선데, 올해 여름말까지 50%에 도달했으면 하는 희망을 담아 당시 20%의 활성화 중이었다고 썼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이 수치가 의미하는 바는, 가입하고 절차확인을 거친 가입자들 중 20%가 뷰바를 다운로드 했고,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뷰바에 접속하여 시간을 적립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진정으로 봐야할 것은 3가지 숫자(통계)입니다. 하나는 일반적인 가입자 수입니다. 이 숫자는 실로 흥미롭지만, 다소 무의미한 수치입니다. 왜냐하면, 다음 숫자가 더 문제가 되는 확증된 가입자 수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이 아글로코에 가입할 때, 우리는 이메일을 발송하는데 이를 통해 반드시 확인절차를 거쳐야만 계좌(아이디)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우리가 주목하는 진정한 통계치이며, 이 20%는 확증된 가입자 중 뷰바를 사용해 온 비율을 가리키는 겁니다.
사람들이 이 수치를 약간 저조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는 몇몇 의견들을 들었는데, 사실상 이는 우리들의 예상치였으며, 거기에는 많은 이유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몇몇 유저들은 맥킨토시, 리눅스 또는 다른 운영체제를 쓰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때때로 사람들이 다운로드를 하는데 망설인다는 겁니다. 사람들을 움직인다는 것은 말로는 쉽지만 그것을 실현시킨다는 것은 실로 그렇지 않다는 것을 저는 압니다. 특히, 당장 또는 이번달과 같은 이런 것들의 지불 기한 약속이 없을 때는 더욱 그렇죠.
우리는 장기전망을 바라보고 있으며, 아글로코가 돈을 지불한다는 신용을 얻고, 더 나은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면(실로 뷰바가 매일 더 많이 실행될 때), 시간이 지남에 따라 활성화를 점차 증가시키고 50%를 능가할 거라고 예상합니다.
마이크 클링러:
이제야 이해가 가는군요. 현재 우리가 모든 것을 위한 기초 작업 중이라는 것과 수입이 들어옴으로써 가입은 했지만 뷰바를 받지 않은 많은 사람들이 확실히 빠른 속도로 달려들 것이라는 것을요. 왜냐하면 그 시점에서 그들은 그 소식을 빨리 접하고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죠.
브라이언 그린왈드:
맞습니다.
마이크 클링러:
회원들간에 그리고 팀 내에서의 의사소통을 가능케 하는 희망사항과 그로 인해 사람들과 접촉하는데 있어 발전을 용이하게 도와줄 거라는 아이디어에 관한 질문이 들어왔는데, 그것에 관해 일종의 귀띔이 가능하다면, 그리고 당신들도 고려한 사항이라고 알고 있는데 간단히 말씀해주시겠습니까? 커뮤니케이션 툴(의사교환 도구)에 관해서요.
브라이언 그린왈드:
물론이죠, 예. 이것은 우리가 오랫동안 논의해 왔던 것이며, 회원들이 몇 달동안 제시해 온 사안입니다. 정말로 멋지고 중요한 아이디어입니다. 아글로코가 진전하기 위한 우리의 계획에 있어 큰 역할을 할 발상입니다. 안타깝게도 지금 당장은 그것을 실현시킬 자원이 부족합니다. 그 이유는 아글로코가 막 창업한 회사라는 겁니다(추측컨데, 우리가 막 개시(開始)한 회사라는 걸 사람들이 종종 잊는 것 같은데요). 우리는 정말로 수익성을 향해 나아가고 회원들에게 분배할 수 있도록 다소 비용을 절감해서라도 운영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회원과 회원간의 커뮤니케이션보다 더 중요한 몇 가지 사안들이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보다 명확하게 말하자면, 웹사이트와 뷰바를 안정된 상태로 확실히 유지시키는 것과 뷰바를 계속해서 개선시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버그로 인해 아직 뷰바를 사용할 수 없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회원들에게 안정된 뷰바를 제공하는 것이 최우선 사항이며, 또한 회원들에게 수익분배를 가능한한 빨리 실현할 수 있도록 우리는 수익 시스템을 업데이트 하는데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럿 프로그래머들이 이 일을 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의사소통 시스템을 갖추더라도 각 회원들의 선택사항이 될 거라는 걸 유념해 두십시오. 그 원인은 아글로코가 프라이버시를 매우 존중하는데 있고, 그에 대한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이유는, 만약 우리가 그러지 않을 것이라 회원들에게 약속한 그 프라이버시 신뢰를 저버린다면, 더 이상 돌이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프라이버시란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특히 우리가 여러분들의 웹서핑 습관과 개인정보를 가지고 있을 때, 매우매우 신중하게 다룹니다. 또한 두번째 이유로는, 우리는 여러 사안들을 큰 그림(구도)에서 생각중이며, 우리가 많은 정밀한 검사를 행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성장하지 않았다면 이러한 사안들을 다루는데 시기상조라고(*직역:지름길을 택할 수는 없다고) 추정합니다.
우리의 최대관심사는 수입을 받고 나서 많은 발전을 이루는 것입니다.
우리의 자본은 무한하지 않고,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달러는 커뮤니티의 돈이라는 것을 명심하셨으면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많은 돈을 부치기 시작하기 전에 커뮤니티에 수입이 들어오는 것을 명확하게 해야 합니다.
이것에 관해 또 다른 예를 제시하겠습니다. 저는 맥킨토시 운영체제와 맥킨토시, 리눅스, 윈도우 95, 98 등등에 뷰바 배포 여부에 대한 질문을 받아왔습니다. 일단 언급해야 할 사항은, 특히 윈도우 95와 98, 밀레니엄 에디션에 관하여 거의 1년전부터(전 지금쯤은 1년보다도 훨씬 더 됐다고 생각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들의 플랫폼(계산기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환경)을 지원하는 걸 중지했다는 것입니다. 이것들은 7, 8년은 더 된 것이며, 컴퓨터 시기로 보자면 일종의 (고대)유물이죠.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자체도 지원을 중단한 이 플랫폼들을 발전시키는 것은 몇 가지 기술적 도전임과 동시에 한편으로는 쇠퇴하는(시대에 역행하는) 도전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지금 현재 우리는 증가된 수입에 대한 대책마련(어떻게 쓸 것인가)에 그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결정 사항들이 비용 대(對) 편익의 문제인데 여기서 회원들의 의견이 매우 유용하게 다가옵니다. 우리가 개선을 이루었을 때, 리눅스 뷰바로 예를 들자면, 그 뷰바를 발전시키고 유지하는데 필요한 비용을 감당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그 개선으로 가입하는 새로운 회원들 역시 수익분배를 받을 수 있게끔 확실해야만 합니다. 그래서 새로운 회원들이 충분한 돈을 가져다줌으로써 그들을 위한 분배도 유지되고, 이 방식으로 전체적인 수입을 증가시켜 모든 회원들에게 돌아가는 수익 분배도 증가한다는 이치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것에 대해 정말로 생각해본다면, 우리는 커뮤니티의 자본으로 커뮤니티에 더 많은 돈을 끌어들이기 위해 사안들을 결정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매우 신중한 자세를 취해야 한다는 것과 어떻게 결정을 내려야할 지를 심각하게 고려해야만 한다는 것을 알아주셨음 합니다. 회원들의 돈이 잘 쓰일지 그렇지 않을지는... 정말 공짜란 없군요(정말 쉬운 일은 없군요).
마이크 클링러:
이해가 가는군요. 아, 그리고 이것과 약간 관련된 이야기인데,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언어문제, 즉 영어 외의 다른 언어로 광고를 지원하는 점에 대해 묻고자 했었습니다. 우리들이 보기까지 약간 훗날의 일입니까?
브라이언 그린왈드:
다른 언어로 광고를 제공하는 것은 진정 우리들이 성사시키는 거래에 달려있습니다. 지난 블로그 포스팅에서 언급했듯이, 현재 우리와 함께 일을 하고 있는 회사들이 여름말까지 미국 이외의 국가, 즉 비영어권 국가들을 대상으로 한 광고 제공 능력을 갖추기를 바라고 있고, 우리 역시 잘 진행되길 희망합니다.
그래서 다른 언어에 관한 건 우리가 성사시킬 수 있는 거래에 의존하며, 지금부터 수 개월 이내로 가능할 지도 모릅니다. 빨리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물론, 몇몇 언어로 최대 지원의 또 다른 이슈가 있습니다. 소수 회원들이 이메일과 가입 페이지를 번역하겠다고 저에게 제안해 왔는데요. 그분들께 정말 감사하며,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번역에 관하여 회원들에게 맡기지 않은 이유와 왜 영어와 중국어로 운영을 하는지는 영어와 중국어 부문에서 완벽한 지원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만약 독일어로 된 가입 페이지가 있다면, 또는 예를 들어 포르투칼어로 된 페이지를 읽는 회원은 응당 다음과 같이 기대할 것입니다. "이봐, 난 지금 포르투칼어로 가입하고 있어. 아글로코는 나와 포르투칼어로 대화할 수 있을 거야. 질문과 이메일에 대한 답변도 포르투칼어로 할 거야. 우리나라 말로 회원들에게 완벽한 지원도 제공할 수 있을 거야."
다시, 여기에 비용 대 편익의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현재 수입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상황을 감안하더라도 저울질해야 할 몇 가지 문제들이 있는 상황에서 (위와 같이 포르투칼어로 예를 든 것처럼) 완전한 언어 지원을 한다는 것은 무책임할 뿐입니다. 그러므로 일단은 영어나 중국어로 가입을 한다면, 이 언어들로는 최대한의 지원을 기대하실 수 있을 겁니다.
마이크 클링러:
알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당신들의 사업이 어디에 등록되어 있는지 궁금해 하는데요. 어디서 운영중입니까? 몇몇 사람들은 홍콩이라고 추측하는데요. 답변해주실 수 있겠습니까?
브라이언 그린왈드:
네, 아글로코는 홍콩의 법률에 따라 적법하게 설립되었습니다. 저는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이유는 모릅니다. 제가 아글로코에 참여하기도 전에 이미 설립되었으니까요. 변호사 결정에 따랐다고 생각하며, 사실 이 점에 대해서 많이 물어보지 않았으므로 제가 낼 수 있는 최고의 추측은 홍콩의 법률이 우리가 회원들에게 지불하는데 있어 더 편리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모두 추측일 뿐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무실 및 제반 비용에 많은 돈을 소비하는 것을 가급적 피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러므로 홍콩에 있는 우리 사무실에 방문하고 싶으시다면 우리들 법률사 사무실에서 커피 한 잔 밖에 대접해 드리지 못하겠군요.
그래서 블로그에서 말했듯이 우리 팀원들은 전세계에 걸쳐 있습니다. 회원 지원팀은 필리핀에, 기술팀은 샹하이에, 그리고 비즈니스 팀원들의 대부분은 캘리포니아와 실리콘 밸리에 있습니다.
마이크 클링러:
정말로 최신식 창업 회사로군요.
브라이언 그린왈드:
아, 예.(웃음) 전 현재 미국의 동부연안에 있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중입니다. 정말로 우리들은 이곳저곳에 있군요.
마이크 클링러:
내일은 아마도 새로운 곳으로 떠나겠죠.
정말죄송합니다.
사실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정확한이해를 못하고 그냥 별생각없 블러그만들때
설정란에 무심코 설정한것같습니다 저또한 이러한정보가 아글로코 하시는분에게
골고루 공유할수있기를 바랍니다. 저의 실수를 용서하십시요.
그럼 하시는사업 잘되시길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 취지를 너그럽게 이해해주신 점에 대해 감사드립니다.